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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파이낸셜뉴스(11.13) ˝각 부처별로 수천명씩 요구 실제 반영은 10%대 수준...˝ 기사 관련

2017.11.13.(월) 파이낸셜뉴스 5면, "각 부처별로 수천명씩 요구 실제 반영은 10%대 수준..." 기사(보도) 관련 설명

<주요 기사내용>

 (전략) #. 고용노동부도 내년인력 증원 규모로 6449명을 요청했다. 현 정부가 늘리기로 한 근로감독 인력 2833명을 제외해도 3616명 증원을 요청한 것이다. 고용센터와 산업안전감독관 증원이 주요인이다. 지난 5년간 고용부의 요구 대비 실제 증원반영 비율은 4%로, 고용부가 매년 과도한 증원을 요구한다는 지적이다.(후략)

<설명내용>

 고용부는 내년 정원으로 근로감독관(산업안전감독관 포함) 3,458명과 고용센터 취업지원 강화 및 취업성공패키지 인력 등 2,734명을 포함하여 대부분 대국민 현장서비스 인력을 요구하였음

최근 행정수요 급증에 따라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코자 이에 필요한 인원을 요구하였으며, 근로감독관 이외에도 각종 고용촉진 및 능력개발 사업 등이 확대된 고용센터 업무량 증가를 반영하여 인력을 요구한 것임

 한편 내년도 증원이 반영된 인력은 938명(14.5%)으로, 국가재정상황 등을 고려하여 인력이 시급한 분야의 최소한의 인력만 우선 충원하는 것으로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결정된 사항임


문  의:  혁신행정담당관  이준호 (044-202-7056)

 첨부화일 :
 11.13 과도한 공무원 증원 요구 논란(파이낸셜뉴스 설명 혁신행정담당관).hwp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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