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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한국일보(5.19) ˝고용부 ‘신입PD 죽음’ 여전히 뒷짐˝ 기사 관련

5.19일자 한국일보의「고용부 ‘신입PD 죽음’ 여전히 뒷짐」기사 관련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주요 보도내용>

◈ 고용노동부는 벌써 한 달째 CJ E&M에 대해 특별근로감독 예비조사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중략)… 당초 방송계 전반의 근로실태 조사가 필요하다고 대책위는 지적했지만 조사 범위도 축소된 겁니다. (이하생략)

<설명내용>

 CJ E&M ‘신입 PD 사망사건’과 관련하여 노동관계법 위반에 대하여 내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법위반이 확인되면 사업장 전반에 대하여 근로감독을 실시할 예정으로 준비중임

 이와는 별도로 고용노동부는 주요 방송제작사 등에 대하여 근로조건 실태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결과를 분석하여 기획감독 및 방송업종 종사자에 대한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임

문  의:  대변인(044-202-7770), 근로기준정책관(044-202-7302)

 첨부화일 :
 5.19 고용부 신입PD 죽음 여전히 뒷짐(한국일보 설명 근로기준정책과).hwp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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